대구-0511 / 대구직할시 수성구 내환동 / 나무꾼신세타령-어사용

1994. 2. 23 / 박재삼

아이고답답 왠일이여 이네팔자 무산일로
나무지게 목발치네
만첩산중 올라가서 나무가지 갈기어서
어이 묵고사는 내팔자야
어이 한심하고 가련하다 이후후후


◆ 다시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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