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0412 / 대구직할시 동구 중대 1동 / 나무꾼신세타령-어사용

1994. 2. 22 / 가: 송문창, 나: 그외다수

@ 에이후야 후야 호호야 호호야 호호데이

바람아 강풍 불지마소 서풍낙엽이요 다떨어진디이
슬프다 우리낭군님은 점섬굶고 나무하러간니
명산도춘 심분중 말고 밤중에 오신 손님을 괄시마소


◆ 입피리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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