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3.25 / 이상중
bonghwa-0616.mp3
시르릉 시르릉 시살물레 늦은장기 어데갔노 우리영감 어데가고 방어찧줄 왜 모르노 시르릉 시릉 물레소리 애달프고도 원통하다
르릉 보르릉 시살물레 늙은 할마이 어데갔노 내가 잠잔 내남잔가 고개마다 할마이생각 저너매 고개도 있건마는 나비동산에 끝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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