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6. 30 / 이옥순(여,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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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병풍 연다지 안에 잠든 저처녀 문열어주소 (채록생략)
-음질이 너무 않좋음 -뒷부분에 기차가는 소리가 남 -이옥순 할머니 ‘울도담도 없는 집에-’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고함 -목록제목: 도라지 평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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