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3. 25 / 김연종(남,67세)외
boryeong-0405.mp3
“인자 배가 나가야 혀잉 저어“ @어야디야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디야 -어야 디야차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임은 가고 -봄이 오니 -꽃만 펴도 -임의 생각 -어야디야 -동백수야 -푸른 가지 -높드란케 -줄을 매고 -임이 뛰면 -내가 밀고 -내가 뛰면 -임이 민다 -어야 디야 -어기 여차 -어야 디야
« 목록으로 | 노젓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