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2. 8 /
yeongdong-0307.mp3
한골매고 두골매고 삼시골을 매고나도 남의녘 새는 다나오는데 우리 새는 안나오네 메나리 시금추에 맛보느라고 늦어졌네 찹쌀닷말 멥쌀닷말 이느라고 늦어졌네 메나리 시금추에 맛보느라고 새참이 늦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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