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리계성(64)
@ 에이여라 사노
잘도나 들어간다
깍장쇠를 앞다마 박아서 잡아서 돌려노라
에에기영 허어 저 짝으로 잡아돌리고
어거두구 사노 잘 잡아들였다 잡아채라
north4913.mp3
* 대규모 벌목장에서 베어낸 통나무를 산 아래로 끌어내리면서 하는 소리. 너댓명의 일꾼들이 한 조가 되어 긴 자루가 달린 깍장쇠로 통나무를 찍어 아래로 끌어 내리는 작업이다. -선곡 : S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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