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 원곡명에 '김매는소리'라 되어있으나, 원본3430과 같은 곡이며, 노랫말만 다름. 첫 절이 “아깝고 절통하지 우리 혁명군”으로 마치는 것으로 보아 3430의 원곡명인 '우리 혁명군'의 일부로 추측됨. 가창자는 원본3429의 가창자 박근세로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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