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홍정근(67)
north2325.mp3
올라가누나 어허어 올라가누나 여기서 올라가면은 저기서도 올라가겠구나 어허 여기가 정상 말래로다 한 단 두 단 매여 산옥이 무시너머 매였구나
* 여럿이서 산에서 나무를 베어내면서 하는 소리. 논매기가 끝난 8월 하순에 품앗이로 땔나무를 하는 풍습이 곳곳에 있었다. 이 때 하는 땔나무를 ‘풋나무’라 했다. -선곡 : S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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