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엄동현(72), 김운덕(69)
@에성성 달구야
에성성 달구야 오시 하관에 미시 발복 어석산 내령으로 신덕사가 생겼구나 아들 칠형제와 딸 삼형제는 문제없다
north0846.mp3
* 무덤을 다지면서 하는 소리. 묘를 잘 써서 자손이 잘되기를 바라는 전통적인 풍수사상이 드러나 있다. -전집 : 2-258 -선곡 : S급보통 -선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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