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김만금(60)
허여사나 달개가 논다 이 집 짓고 삼년만에 아들을 나면은 효자를 낳고 딸을 나면 열녜를 낳는다 에야사나 달개가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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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짓기 위해 터를 다지면서 하던 소리. 돌이나 통나무에 줄을 매어 사방 팔방에서 당겼다 놓으면서 주춧돌 자리를 다진다. 노랫말에는 집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내용이 많다. -가사와 음원이 다름 -선곡 : A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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