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김옥선(68)
오리 갈갈 하는데 게사니 꽥꽥 하는데 널레문 찍궁 하는데 삼시 꿀만 먹는데 가매 세 번 타는데 이런 데루 시가 갈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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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에서 널을 뛰면서 하는 소리. 노래는 대개 널 가운데 한 아이가 앉아 좌우로 흔들리면서 부른다. 노랫말에는 잘사는 집으로 시집가고자 하는 소녀의 희망이 담겨 있다. ‘게사니’는 ‘거위’를 말한다. -선곡 : S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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