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원본3313 / 황해북도 곡산군 서촌리 / 논김매는소리

가창자: 김승범(62)

이에에이에
우리나 논짐 두 벌을 빨리 제끼고
육칠월 넘어서서 칠월 나들이 가보세

우리나 논엔 물채가 좋아서
베 한 가지에 삼천 가지를 벌인다


* 자유로운 창법으로 부른 논매는소리. 같은 가창자의 달구지모는소리와 곡조가 비슷하다.

-원곡명 : 매고타령
-선곡 : S급보통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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