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신원경(69)
에에에
오늘날 되구 황천이 머다구 하더니 문앞이 데승(저승)이로구나 에에에
부모동생이 많다 한들 어느 뉘기가 대신 갈까요 에에에
친구님 부디 다 편안히 안녕을 다 잘있거라 나는 오늘날 망종 가는 길이로다 에에에
north2206.mp3
* 전통 장례식에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가면서 하는 소리. 상여가 집을 떠나기 전에 하는 발인소리이다. -선곡 : A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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