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김성호(65)
일고 여덟 여덟이 아홉 여나믄 초열 열이나 하나 둘 설 널 다서 여서 일곱 열이 야덟에 열이 아홉 나열스물 스물 가고 서른이 온다 스물하나 스물 야듧에 스물이 아홉 오륙은 삼십 십오야 보름달 공중에 떴구나 서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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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에 물을 퍼 넣으면서 숫자를 세는 소리. 용두레질로 보인다. -전집 : 1-162 -선곡 : A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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