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김성호(65)
에햐라 어기야차 어허더야 딜여간다 에기야차 술렁술렁 잘도 딜여간다 에햐라 에혀차 산지조종은 곤륭산이구야 수지조종은 황해수라 에햐라 어햐디야 딜어간다 에햐차 어기야차 어햐디야 잘도 딜어간다 아 술렁술렁 에햐라 아 잘도 딜어간다
north0905.mp3
* 공사판이나 광산에서 메질을 하면서 하던 소리. 노랫말로 보아 땅에 말뚝을 박는 것으로 보인다. ‘메’는 큰 망치를 말한다. -전집 : 2-63 -선곡 : S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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