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자: 장만길(58)
얼싸 나무아미 타에야불
무정 청춘아 왔다 가지 마라
아까운 대장부가 또 다 늙어진다
north0550.mp3
* 서도소리에서 긴염불은 산염불의 느린 부분을 말하는데, 이 곡은 그와 다르다. 장례요의 하나로 짐작된다. -선곡 : G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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