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원본0525 / 평안남도 문덕군 용오리 / 다대기소리

가창자: 김만금(60)

허여사나 달개가 논다
이 집 짓고 삼년만에
아들을 나면은 효자를 낳고
딸을 나면 열녜를 낳는다
에야사나 달개가 논다


* 집을 짓기 위해 터를 다지면서 하던 소리. 돌이나 통나무에 줄을 매어 사방 팔방에서 당겼다 놓으면서 주춧돌 자리를 다진다. 노랫말에는 집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내용이 많다.
-가사와 음원이 다름
-선곡 : A급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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