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 / 김창호, 65세)
nk0829.mp3
@ 에허리 가래
끝줄꾼아 줄만 툭툭 채여라 목줄꾼아 허리를 굽혀 댕겨라 이 가래두 좋구나 잘도 툭툭 채누나
◆ 논둑이나 토목공사를 하면서 가래질을 하던 소리. 줄꾼이 ‘끝줄꾼’과 ‘목줄꾼’으로 구별되는 것으로 보아 양쪽으로 두 명씩의 줄꾼이 붙어 가래질을 하는 모습이다.
» 원본: 북한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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