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 / 한학근, 6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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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라 부여라 부여 아래 위로만 부여라 부였네 부였네 부였네 나도 한 뭇을 부였네 부여라 부여 동남풍에 불린 벳대를 거두잡아 부여
◆ 낫으로 벼를 베어내면서 하던 소리. 원래는 둘이서 또는 여럿이서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하던 소리다. ‘부여라’는 ‘베어라’의 방언이다.
» 원본: 북한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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