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 / 진노비,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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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 자장 워리 자장 잘장군 올라간다 에 자장 한 짝 손에 엿을 쥐고 한 짝 손에 과자를 쥐고 자장 자장 엄마 온다 이제 온다 자장 자장 애기 잘도 자자 천옥주(?)가 다 썩어져서 잠자코(?) 싸리가지 뚝뚝 떨어진다 우리 애기 잘도 잔다 놈으 애기 못도 잔다 우리 애기 잘도 잔다 놈으 애기 못도 잔다
◆ 할머니가 아이를 재우면서 하던 소리. 잠이 온다는 것을 ‘잘장군 올라간다’고 표현했다.
» 원본: 북한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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