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 / 박화, 60세)
nk0723.mp3
올라만가누나 올라만 간다 올라가누나 올라만 간다 이 산 등허리꺼지 올라만가네 올라만간다
◆ 산에서 낫으로 나무를 베어 올라가면서 하던 소리. 여럿이서 품앗이로 땔나무를 하는 풍습에서 생겨난 소리이다. 나무하는소리는 평안도, 황해도에 많다.
» 원본: 북한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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