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 / 박철종, 73세)
nk0716.mp3
@ 오올래
올래라 보자꾸나 꼬리치구 올라가는 명태기야 우리 삼인이 다 얽어맨다 올래라 보자꾸나 이천 삼천을 올려나주자
◆ 명태를 말리느라 덕장에 걸면서 하던 소리. 세 명이 협동하여 명태를 줄에 꿰어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음을 노랫말을 통해 알 수 있다.
» 원본: 북한8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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