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 / 박철충, 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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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뜽여라 모이로다
건넌 바미 모심은 연후에 때려주메(?) 언제나 심을까 앞을 보니 건답이요 뒤를 보면 수답이로다 일락 서산에 해 떨어지고
◆ 함경도에는 매우 드문 모심는소리다. 후렴구의 형태가 다른 어느 곳의 그것과도 다르다.
» 원본: 북한7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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