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617 / 황해남도 과일군 초도리 / 달구지모는소리-감내기
(1973 / 하려수, 60세)
갈까나보보다 헤야 갈까나보다
임을만 따라서 갈까나보다야
해 나려 해 나려갑니다 헤야 해 나려간다
이성골(?) 속에 해나려가고도 간다
먹고 먹고 지랍니다야 에어 먹고 먹고 내자
이 탁주 막걸리 잔도 한 잔을 더 먹고나 내잔다
◆ 소달구지를 몰고 가면서 하던 소리. 역시 주막집 얘기가 나온다.
» 원본: 북한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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