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북한04:북한0438
북한0438 / 황해북도 곡산군 서촌리 / 상여소리
(1982 / 김승범, 62세)
“여러 계원님네들” “예”
“다 고물고물이 들어섰습니까?” “예”
“오늘 내 말을 종을 삼아서 이 행사를 잘 모셔야 되겠습니다” “예”
@ 아 에헤에 나무대신
-영결종천 떠나는 길에 부모 동생이나 다 만나구 가자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오마는 날이 망연하다
@ 너호 너호 너울넘차 네호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오마는 한일이 망연하다
◆ 전통 장례식에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가면서 하던 소리. 앞부분은 집을 떠나기 전에 하던 소리, 뒷부분은 길을 가면서 하던 소리이다.
» 원본: 북한3316
nk/북한04/북한0438.txt · Last modified: by 127.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