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 / 안승학, 62세)
nk0426.mp3
신자령 비타리 달구지 바쿠는 따달딸딸 잘도나 돈다 이랴 이랴!
주막거리 아주마니 지녁을 해놓고 기다린다 어서 가자 바삐 가자 이랴 이랴!
◆ 소달구지를 몰고 가면서 하던 소리. 주막거리에서 밥을 사먹으며 꽤 먼 길을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원본: 북한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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