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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북한04:북한0422

북한0422 / 황해북도 신평군 선암리 / 나무하는소리

(1976 / 조성률, 60세)

올라간다 올라간다
우리 십여 명 일꾼들이 단결하여 일심으로 올라간다
나뭇단은 내려가고 사람들은 올라를 간다
날래 날래 다 베고서 점심이나 먹어보자


◆ 산에서 나무를 베어내면서 하던 소리. 여럿이 품앗이로 작업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원본: 북한0271


« 북한04 / 나무하는소리 / 신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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