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 / 리용성, 70세)
nk0406.mp3
@ 아용 아용 아하용 에헤리 에요
여보시오 농부님네 한일자로 들어서서 일심단결 힘을 써서 이 논배미를 얼른 자주 맵시다 이 논배미 다 지어놓고 또 다른 배미를 올러를 갑시다
◆ 황해남도에 널리 퍼진 ‘아용소리’ 계통의 논매는소리. 메기는 소리 위주로 불렀다.
» 원본: 북한7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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