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401 / 황해북도 곡산군 용암리 / 논매는소리-덩기소리
(1973 / 안승학, 62세)
@ 에허이야 에헤허라 더덩기야
-에야 여보쇼 계원들 날 저물어 갑니다
@ 에야 에헤라 더덩기야
-일락 서산에 날 저물어 갑니다
-좋다 좋다 얼씨구나 좋다
-떼고 나자 떼고 나자
-요 논배미 어서 빨리 떼고 나자
-좋다!
◆ 논의 김을 매면서 하던 소리. 앞의 느린 부분과 뒤의 빠른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뒷부분은 논매는소리를 마무리할 때 하던 소리이다.
» 원본: 북한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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