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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북한02:북한0247

북한0247 / 평안남도 온천군 안석리 / 무덤다지는소리

(1975 / 엄동형, 72세. 김운덕, 69세)

@ 에성성 달구야

에성성 달구야
오시(午時) 하관(下棺)에 미시(未時) 발복(發福)
어석산 내령으로 신덕사가 생겼구나
아들 칠형제와 딸 삼형제는 문제없다


◆ 무덤을 다지면서 하던 소리. 묘를 잘 써서 자손이 잘되기를 바라는 전통적인 풍수사상이 드러나 있다.

» 원본: 북한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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