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246 / 평안남도 평원군 석교리 / 무덤다지는소리
(1974 / 리용훈, 78세)
@ 에허리 달구야
여보세요 계원님네
일심동력 하여주소
이 묘 쓴지 삼년만에
아들을 나면은 효자 낳고
딸을 나면 열녀 나오
야아하 야하자
@ 에허리 달구야(달공)
달공 달공 달공 달공 / 찌여찌여찌여차
야하 야하차 / 찌여찌여찌여차
야하야하차 / 달공 달공
찌여찌여찌여차 / 야하 야하차
달공 달공
◆ 장례 때 무덤을 다지면서 하던 소리. 달구질을 마무리할 때는 잦은소리로 넘어간다.
» 원본: 북한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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