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Tools

Site Tools


nk:북한02:북한0238

북한0238 / 평안남도 문덕군 용오리 / 집터다지는소리

(1980 / 김만금, 60세)

@ 허여사나 달개가 논다

이 집 짓고 삼년만아
아들을 나면은 효자를 낳고
딸을 나면 열녜를 낳는다


◆ 집을 짓기 위해 터를 다지면서 하던 소리. 돌이나 통나무에 줄을 매어 사방 팔방에서 당겼다 놓으면서 주춧돌 자리를 다진다. 노랫말에는 집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내용이 많다.

» 원본: 북한0525


« 북한02 / 집터다지는소리 / 문덕군

nk/북한02/북한0238.txt · Last modified: by 127.0.0.1

Donate Powered by PHP Valid HTML5 Valid CSS Driven by Dok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