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 김창연, 66세)
nk0234.mp3
@ 헤헤야
에야디야 / 어야디야 에헤이 간다 간다 / 잘도 간다 어야차디야차 / 어어어어이 달은 밝고 / 저문 날에 고향 생각이 / 절로 난다 간다 간다 / 나는 간다 어야디야어 / 어그야디야차
◆ 앞의 가래질소리 해설 참조. 노랫말로 보건대 가창자는 고향을 떠나 토목공사판에서 일을 하고 있다.
» 원본: 북한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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