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 / 리운향, 5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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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폭포 흘러가는 물은 범사장으로 절시 돌아든다 에헤야 에헤에야 좋구 좋다 어르럼마 디야라 내 사령아
청천 하늘이 술같구 보면 나의 맘은 등당 비치리로다
◆‘박연폭포’라고도 하는 통속민요다.
» 원본: 북한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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