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205 / 평안북도 삭주군 방산리 / 자장가
(1972 / 윤계향, 60세)
자장 자장 우지 마라
아가 복아 우지 마라
나랏님께 충신둥아
아가 복아 우지 마라
일가문전엔 화목동이
사당 앞엔 효자둥아
아가 복아 우지 마라
금팰 팔아 엿 사줄라
복팰 팔아 엿 사줄라
금패두 싫소 복패두 싫소
내 어마니 젖을 주소
◆ 아이를 재우면서 하던 소리. 끝부분에 아이가 대답하는 부분은 다른 자장가에서 볼 수 없는 내용이다.
» 원본: 북한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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