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 김찬옥,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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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에 점심을 먹구서 첫막거린데 있는 힘을 다 내서 괄괄괄 비어를 보자 이에어어 어어허 어얼시구나
에 저 산에 해돋고 달뜨는 야밤이 돼오는데 얼른 잠깐 새미풀(?) 캐고 집으로 돌아가자 이에 이에어 어얼시구나
◆ 늦여름에 낫으로 풀을 베어내면서 하던 소리로 짐작된다.
» 원본: 북한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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