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 / 한용연, 5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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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가는 저 아가씨야 함께 나물가세 다리도야 아프고 허리도 아픈데 하냥하냥 나물가서 같이나 해가지고 옵시다 저기 저 고개는 바우고갠데 언제 올라가 한 짐을 해가지고 집이를 돌아야간단 말이냐
◆ 나무꾼의 신세타령. 강원도의 나무꾼들이 하는 아라리 곡조와 비슷하다.
» 원본: 북한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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