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142 / 평안북도 운산군 풍량리 / 메질소리
(1973 / 한준원, 58세)
헝 / 허엉 / 하에 / 허엉 / 하에
정대를 / 똑바로 / 잡아라 / 똑바로 / 잡아라
잡지를 / 않으면 / 맘껏 / 동산을(?) / 한다
하에 / 하에 / 하에
허 / 하에 / 허어 / 헝 / 하에
들어간다 / 에헤 / 꽉 배겨 / 들어간다
허엉 / 하에
◆ 채석장 등에서 메(큰 망치)로 정을 내리쳐 돌에 구멍을 내면서 하던 소리. 매우 드문 소리다.
» 원본: 북한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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