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141 / 평안북도 박천군 상추리 / 집터다지는소리
(1975 / 한재만, 67세)
@ 에헤헤야 달괴 논다
우리 집을 달괴를 놓고서 짓잔다
@ 에야라 헤야라 달괴가 논다
-총총 달괴는 내 달괴로구나
-우리 여러 계원님 일심동력
@ 에헤 달괴
-에헤 달괴
-에 달괴로다
-에 달괼 놓잔다
◆ 세 가지 곡조로 구성된 집터다지는소리다. 이 지역에 가래질소리와 함께 달구질소리도 매우 발달했음을 알 수 있다.
» 원본: 북한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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