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135 / 평안북도 동림군 인두리 / 가래질소리
(1974 / 리원근, 62세. 김태환)
@ 헹헹양하이
에야차
어야라도지야
어어어
우리 앞줄 낭동무
잘만 들어두내누나
에이에디여
한결같이 잘 들어내누나
어어어
오시든 길루 도루 가자
어야두야
새라 새 길을 잡아
한 적 한 밥을 더 뜨구
오시던 길루
도루 도루만 가자꾸나
어야두야
◆ 토목공사판에서 하던 가래질소리. 넓은 곳을 반복적으로 오가면서 가래질을 하는 모습이다.
» 원본: 북한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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