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북한01:북한0130
북한0130 / 평안북도 철산군 검양리 / 노젓는소리
(1975 / 정옥진, 62세)
어어차 / 엥햐
어하디야차 / 어허디여
어야차니 / 어하니
집을 위해서(?) / 어하디
만대루 우시(?) / 어햐리
어여디야차 / 어야디야차 허어에
어아어 / 어허
차니여 / 에혀
어야디야 / 어어디야
어기야차니 / 어야디여차 허어에
어아어 / 어하
어어어 / 아햐니
우리네 뱃동사 / 어허디여
인삼녹용 / 어허
잡솼는지 / 어허
기운두 차게 / 어허디여
잘두 젓는다 / 어혀
어여디여 / 어어디여
어어차니 / 어햐니
먼반지기루(?) / 어야디여차 허어에
어아으어 / 어디여
어어 / 어햐니
어야디야 / 어디여
어야차나 / 어차니
어야디야 / 어디야
아아 어어 / 어어
높구나라(?) / 에혀리
어야디야차 / 어허
어야디야 / 에혀
힘이 나게 / 어디
저어라 밀어라 / 에햐리
어야디여 / 엥햐
어아차니 / 에헤디여 어헤
에햐 / 에허리
어야디여 / 에혀
차니로다
◆ 조기잡잇배에서 노를 저으면서 하던 소리.
» 원본: 북한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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