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 / 전용세, 6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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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야더야 헤헤요 호메 호메 호메로다
-요 논 방천 물채가 좋아 일천 가지 거렸수다 -일천 가지 걸린 논에 처마 천 석 속이 난다
» 원본: 북한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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