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 / 정이관,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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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헤야 아하아하헤야 에헤헤이 어허야라 허허어야 호미 호미로 매고 가자
삼수 갑산 흐르는 물이 요 논 방천에 가득 찼구나 요 논 방천 물세가 좋아 일천강복이 열었수다레 삼천 석이 석날 줄 알건 곳간 삼간을 당장 질 거를
◆ 호미소리 계통의 논매는소리. 후렴구가 유난히 길다.
» 원본: 북한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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