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113 / 평안북도 염주군 삼개리 / 논매는소리-호미소리
(1980 / 리치찬, 70세)
@ 에라야디야라 호메 호호메 매고 가자
어라야디야라 호메 호메 매고 가자
이 논 방천 물채가 좋아 삼천 가지 걸렸구나라
삼천 가지 걸리신 논에 삼천 석이 석날까부다
삼천석이 석날 듯하면 골간(곳간) 삼간 지어나 둘 걸
◆ 전형적인 노랫말로 된 호미소리 계통의 논매는소리.
» 원본: 북한5719(=북한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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