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북한01:북한0108
북한0108 / 평안북도 철산군 명암리 / 논매는소리
(1975 / 정이관, 63세)
헤야디야 헤야헤야 헤헤야하 헤야디야 헤헤야
에야하하라 에헤 오호 오호호 오호 오호메헤루 호호마
날래나(얼른) 매고 돌아를 가세헤
저기나 오는 저 할머니 점심 광주리 이구나 온다
헤야디야 헤헤야하 헤야디야 헤헤야
에야하하라 에헤 오호 오호호 오호 오호메헤루 호호마
날래나 매고 돌아를 가세헤
못다 맬 논 다 돌라매면 준치나 반찬 해다 준다
헤야디야 헤헤야하 헤야디야 헤헤야
에야하하라 에헤 오호 오호호 오호 오호메헤루 호호마
날래나 매구 돌아를 가세헤
◆ 논에서 김을 매면서 하던 소리. 논매는소리는 느릿하게 부르는 것이 보통인데, 이 노래는 특이하게 빠른 리듬으로 돼 있다.
» 원본: 북한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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