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1103 / 영광군 군남면 도장리 장고 / 논매는소리-세화자소리
(1990.2.13 / 앞: 정동성,남,1921)
@ 어기야 아허에야 세호자야
어기야 아허에야 세호자야
일락서산에 해 떨어지고
골목 골목에 연기만 나네
우리네 농군들 들 들어가세
우리네 농군들 지어를 보세
우리네 계원들1) 소리를 맞소
오늘날 우리 계원들 고생을 허네
◆ 일명 <자른소리>라고도 하는 석양녘에 부르는 노래다.
» 원본: 영광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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