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1015 / 영광군 묘량면 운당리 운앙 / 논매는소리
(1990. 2. 12 / 앞: 이삼신, 남, 71세)
@ 에헤야 오오에이
에헤야 오오헤이
일락서산에 해는 떨어지고
월출동령에 달은 솟아오네
춘아 춘아 옥단춘아
창포밭에서 잠을 자지 마라
풍년이 오네 풍년이 오네
금수강산 삼천리 강산에 풍년이 오네
◆ 이 마을에서는 논맬 때 벌수에 상관없이 <무삼삼장>-<문여가>-<잦은소리>-<방아타령> 순으로 불렀다. 여기에는 <잦은소리>만 수록했다.
» 원본: 영광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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