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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전남04:전남0415

전남0415 / 광양군 봉강면 지곡리 조실 / 자장가

(1990. 3. 4 / 김덕남, 여, 1921)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우리 애기 잘도 잔다
꼬사리로 집을 짓고
원추리로 대문 달아
대문밖에 선 큰애기
금을 주까 옥을 주까
금도 싫고 옥도 싫네
우리 애기 재와주소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우리 애기 자는 디는
멍멍개도 짖지 말고
꼬꼬닭도 울지 마라
아강 아강 잘도 잔다
우리 애기 자는 디는
꽃이불에 꽃방석에
잘도 잔다 우리애기 자장자장
나라에는 충신동이
부모에게 효자동이
형제간에 우애동이
아강 아강 잘도 잔다
우리 애기 잘도 잔다
우리 애기 잘도 잔다
우리 애기 크거들랑
전라감사 마련허소
우리 애기 크거들랑
평양감사 마련허소
자장 자장 우리 애기
잘도 잔다 우리 애기


◆ 가창자가 친정 할머니의 노래를 귀담아 듣고 배워 결혼 후에 자식을 낳아 기르면서 불렀다는 노래다.

» 원본: 광양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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