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6 / 앞: 박반심,여,1931)
jn0110.mp3
@ 어기야 자자자 두월래라
어기야 자자자 두월래라 봉태산 높으는 산에 딱지 캐는 저 처녜여 느그 부모 어 가시고 느그 성제 딱지를 캐냐 우리 부모 동네 간데 화초 귀경 가셌다요 어기야 자자 두월래야
◆ 모를 거의 다 쪄갈 무렵에 일손을 바삐 움직이면서 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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